(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강권은 미제가 새 세기에 특별히 힘을 넣고있는 지배주의수법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이라크전쟁을 계기로 미국의 대외정책은 일방적인 강권행동을 무한정 보장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국제정치무대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악용하여 남을 강권으로 억누르려 하고있으며 군사적방법으로 강권정책을 실현하여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고 론설은 폭로하였다.
미국의 강권행위는 조선반도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세계 혁명적인민들로 하여금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원칙적립장을 견지하고 그들의 악랄한 지배주의수법에 경각성을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정책에 대해 자주적립장에 서서 강경히 대응하여야 한다. 미제는 대상이 나약하게 행동하면 더욱 강권으로 나오며 혁명적원칙을 견결히 지키고 강경히 대응하는데 대해서는 주저하며 두려워한다. 때문에 자주적대응방식으로 미국의 강권정책에 초강경으로 맞서야 한다.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단결과 련대를 강화하며 공동보조와 공동행동을 취한다면 미제의 강권정책은 맥을 추지 못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