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강력한 국방력은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의 상징이며 부강번영의 근본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의 길에서 백방으로 강화되고 준엄한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그 불패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된 강력한 국방력이 있는 한 조선의 높은 존엄은 절대적인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은 우리 공화국이 민족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년대와 년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자주의 성새로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온 력사는 다름아닌 불패의 군력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온 로정이다. 강력한 군력은 우리 공화국으로 하여금 적들과의 대결에서나 대외관계에서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고수할수 있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은 공화국의 두리에 굳게 뭉쳐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높은 민족적자존심, 커다란 긍지와 영예를 안겨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을 가지고있음으로 하여 언제나 배심이 든든하며 자기의 민족적자존심을 건드리는자들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용서하지 않고있다. 아무리 평화가 귀중해도 절대로 구걸하지 않으며 남들이 하는 일이라고 하여 무턱대고 따르지 않는 민족적자존심, 정치도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제일이고 단결도 우리의 군민단결이 제일이라는 긍지, 바로 이것이 강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의 자존심이며 긍지이다.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은 우리 공화국의 경제적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서도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오늘 우리 공화국이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존엄높은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