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토론회를 널리 조직하며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과 사진들을 적극 편집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