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브라질, 오스트리아, 네팔에서 집회, 좌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에꽈도르 볼리바르주 과란다시 시장 까를로스 알베르또 꼴레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자기들은 김정일원수각하를 사회주의의 희망의 등대로, 근로인민대중의 참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투쟁의 위대한 령도자로 끝없이 존경하며 흠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하기에 자기들은 김정일원수각하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명예시민칭호와 시열쇠를 드리기로 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브라질리아련방구비서국 조정자 로베르뚜 쥬제는 좌담회에서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올해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고 군사력강화와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 서 자기들은 올해에도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에리히 차바딜은 강연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