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화국의 날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인디아친선협회에서는 24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영화감상회 및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여기에는 질레 싱 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인디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친선협회성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인디아예술영화 《곡예사의 운명》을 감상하였다.
이어 친선모임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선과 인디아사이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