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생활》잡지창간 6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랑과 믿음속에 주체37(1948)년 1월 25일 《청년생활》잡지의 첫호가 세상에 나왔다.
잡지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들을 정치사상적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을 새로운 위훈에로 고무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기념보고회가 24일에 진행되였다.
오혜선 금성청년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은 기념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생활》잡지를 몸소 보아주시고 편집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시면서 잡지가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으며 기자, 편집원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잡지편집수준을 개선하고 문필기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청년생활》잡지가 청년들의 친근한 벗으로, 투쟁의 길동무로 되게 함으로써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리용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금성청년출판사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