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산림과학분원에서 새로운 온실환경조절장치를 개발하였다.
이 장치는 나무모생산을 년간에 3회이상 보장하며 많은 자금과 로력, 물, 전기를 절약할수 있게 한다.
분원의 연구집단은 온실나무모생산에 미치는 주요 환경요인들의 영향을 여러 수종별에 따라 구체적으로 분석고찰하고 재배공정에 따르는 최적생육조건을 확증하였다. 그리고 넓은 공간의 온실환경요소(온도, 습도, 빛세기 등)들을 동시에 수감 및 조종할수 있는 장치제작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연구집단은 온실환경조절장치를 높은 수준에서 제작하고 생산에 도입하였다.
이 장치의 과학성과 경제적효과성은 각지 나무모생산단위들과 화초온실들에서 오랜 기간 충분히 검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