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홈페지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대변인이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제호전광들의 공중무력증강책동을 규탄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새해벽두부터《현지적응》과 《전략적유연성》실현을 떠들며 이남과 《한》반도주변에 최신형전투기들을 대대적으로 증강배치하는 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은 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도발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에 의해 이 땅과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으며 전쟁위험은 날로 증대되고있다.
미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념불처럼 외워대는 《평화》와 《대화》타령은 내외여론을 오도하고 저들의 음흉한 북침전쟁야욕을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이 《한미동맹강화》를 운운하면서 도발적인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으로 새로운 대북압력공조체제를 구축하려고 획책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동에 불과하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념원과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
미국은 《한》반도의 긴장과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면서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지연시키고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북적대시정책을 당장 중지하여야 하며 이 땅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걷어가지고 즉각 철수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