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에짚트, 기네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유세프 아민 왈리는 14일 담화에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전 소장 바누 케이타는 10일 담화에서 오늘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에 펼쳐지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의 날이 멀지 않았다는 커다란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도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