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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태권도 최우수선수,감독 선정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96(2007)년 태권도 최우수선수, 감독들이 선정발표되였다.

최우수선수로 제15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내고 녀자개인종합컵을 수여받은 조선태권도위원회 국가종합선수단의 선수 제갈은과 남자개인틀(4단)경기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고 선수권대회 남자개인기술상컵을 수여받은 박충성 그리고 제2차 《9월10일상》전국태권도종합경기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대회기술상을 수여받은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채덕성,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 리향이 선출되였다.

최우수감독으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국가종합선수단의 책임감독인 황미영과 감독 한충일 그리고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감독 리광혁,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책임감독 김영순이 선정되였다.

특히 조선태권도위원회 국가종합선수단의 선수 제갈은과 감독 한충일은 2006년에 이어 2007년에도 최우수선수, 감독으로 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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