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인민은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총진군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혁명적인민의 포부와 열정이 어떤 놀라운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는가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부강조국의 희망찬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조선인민의 포부와 열정은 남들보다 열걸음, 백걸음 앞서 내달려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려는 강렬한 지향이며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행복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이라고 강조하였다.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혁명적인민의 포부와 열정은 자기 힘에 대한 확신, 자력갱생의 의지에 원천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조선인민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구호도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신념의 구호이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향하여 전진하는 장엄한 총진군대오에 힘차게 울리는 투쟁의 노래도 자력갱생의 진군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또한 부강조국의 희망찬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조선인민의 포부와 열정, 그것은 모든것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가려는 숭고한 자각이라고 하면서 무엇을 하나 창조해놓아도 후대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앞에 떳떳이 물려줄수 있게 해놓는것은 혁명하는 사람들의 고유한 투쟁기풍이며 일본새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인민이 그처럼 원대한 포부와 불같은 열정을 지닌 인민으로 자라나게 된것은 위대한 령도자의 풍모를 그대로 닮은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