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와 좌담회가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파키스탄,뻬루에서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위원장 아싸둘라 한은 새해공동사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2008년을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력사적전환의 해로 빛내일것을 조선인민에게 호소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파키스탄 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와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서기장 엠.제트.마울비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지난해에 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안데스의회 의원인 뻬루사회계 인사 후안 마리아떼기는 조선의 주요신문들이 발표한 공동사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세우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군대, 인민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을 내외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2008년이 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전환의 해로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