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공동사설에는 우리 공화국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위대한 인민의 나라, 가장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며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고 지적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은 공화국의 창건과 인민적시책에 대해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고 조선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주체사상을 구현한 위대한 인민의 나라가 탄생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여왔으며 그품에서 인민들은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보장받으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려왔다.
공화국은 낡은 사회의 유물인 세금을 세상에서 제일먼저 없애고 전화의 불길속에서 무상치료제라는 사회주의적시책을 실시하였으며 온 나라 학생소년들은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도하에서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세상에 부럼없이 배우고있다.
공화국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나라의 이름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마크에도 근로하는 인민의 상징이 새겨지고 나라의 정사를 론의하는 최고인민회의와 군대도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있다.
또한 인민대학습당, 인민문화궁전과 같이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대기념비적건축물들도 많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사상이 구현되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가 끝없이 펼쳐지는 공화국은 진정 인민의 나라,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