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을 계기로 세계 5대륙에서 녀사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칭송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기념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은 뜻깊은 날을 맞으며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마련해가지고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였다.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를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녀사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도서를 집필하고 시작품들을 창작하였다.
몽골 《험》유한책임회사에서는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빛내이고 따라배우려는 몽골인민의 의지를 반영한 김정숙명칭생산활동이 벌어졌다.
메히꼬, 꾸바, 라오스, 기네, 리비아, 벌가리아, 체스꼬 등 세계 50여개 나라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조선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 토론회, 강연회, 예술공연 등 백두산녀장군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따라배우기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이 있었다.
로씨야, 인도네시아, 수리아, 영국,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 방송, 잡지들도 나라의 해방, 녀성들의 해방을 위한 위업에 바치신 녀사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편집물들을 특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