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재미본부가 5일 로스안젤스에서 19차 중앙위원총회를 가지고 새해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범민련 재미본부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민족자주의 완전한 실현을 위해 견결히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의 비렬한 책동에 대항할수 있는 강력한 무기는 단결이라고 하면서 범민련 재미본부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리행을 위해 동포대중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결의문은 단체가 다른 지역의 진보운동단체들과 적극 련대하며 남, 북, 해외 범민련조직들과의 유기적련계속에서 통일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끊임없이 전진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