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루이 안드레고마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2008년은 위대한 김정일시대의 한페지로 력사에 더욱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선군의 기치가 높이 휘날리고 주체의 열풍이 모든 대륙을 휩쓸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강력한 국방력과 찬란한 문화, 고유하고 건전한 도덕생활, 날로 발전되는 경제 등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는 다 주체사상에 기초한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주체의 기치따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한 길에 한몸바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