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4일 성명을, 메히꼬 정당, 단체들인 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사회당,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는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성명에서 올해 조선이 공동사설에서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과 리익에 부합되는 정책적과업들을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언제나 세계여론, 특히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있어서 사활적의의를 가지는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진보적세력의 커다란 관심사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국제련락위원회는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적진보, 통일을 위한 올해 투쟁방향을 명백히 밝힌 조선의 공동사설이 조선문제의 긍정적해결과 세계 평화와 안전보장에 큰 기여로 된다고 평가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메히꼬의 정당, 단체들은 공동성명에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통일을 추동하는 고무적기치이며 6.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천강령이라고 지적하였다.
공동성명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시정책을 끝장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며 남조선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중지하고 미군기지들을 철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한편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 리스띠얀또는 4일,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