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로동당은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자로 존엄떨치며 전체 인민을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로 힘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전당에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세우자》를 발표하신 20돐(1988.1.10)이 되는 날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론설은 전당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혁명적당,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전투적당,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위대한 어머니당, 이것이 선군시대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면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전당에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는 위대한 혁명적당이다.
전당에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 꽉 차넘치는 바로 여기에 수령의 당,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 인민들의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 그것은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되고 준엄한 투쟁속에서 체질화된 절대불변의것이다.
우리 당은 전당에 당정책결사관철의 기풍이 차넘치는 위력한 전투적당이다.
우리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높이 발휘되여온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이 오늘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은 전당에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인민적사업작풍이 차넘치는 혁명적당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