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새해의 총공격전에로 부르는 수십편의 시들을 창작하였다.
시 《굽이치라 일심단결의 대하여》에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려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총공격전의 폭풍이 인다》, 《조국이 부르는 소리》, 《선군의 룡마타고 더 높이 더 빨리》 등의 시들은 빈터우에서 사회주의를 일떠세운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릴것을 격조높이 호소하고있다.
올해에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9월의 대축전장으로 떳떳하게 들어설 군민의 열화같은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더 높이 받들어올리리 어머니공화국을》, 《어머니조국앞에》를 비롯한 시들도 훌륭히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