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3일 글을 발표하였다.
지난해에 공화국은 정치, 군사, 경제,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자랑찬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글은 이 모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강철의 의지,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공화국이 걸어온 60년의 력사는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른 거창한 변혁의 년대기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과시하여온 성스러운 로정이라고 지적하였다.
새해 공동사설은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게 되는 2012년에는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에 따라 전체 인민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우크라이나고통련의 전체 성원들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모든 힘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