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기네, 로씨야에서 토론회와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토론회에서 지난 세기 90년대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지만 조선의 사회주의는 그 어떤 동요나 주저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에 대하여 언급하고 녀사께서 나라의 해방과 새 조국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전해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기네국방상 내부고문 알세니 포파나는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위대한 령도자들을 모시여 정치, 군사강국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나라를 통일하고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브랸스크주행정부 문화국장 엔.아.쏘모바는 전람회에서 한 연설에서 자기 힘을 믿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