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준비위원회 결성식이 3일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쎄싸르 까스뜨로 로메로,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위원장 알베르또 모레노 로하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 뻬루공산당 총비서 레난 라포 무뇨스, 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위원장 따니 발레르 로뻬라, 뻬루 또마싸 띠뚜 꼰데마이따녀성협회 위원장 뿌리피까씨온 로메로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집회, 토론회, 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며 신문, 방송을 통한 소개선전사업을 널리 진행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