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일관하게 구현하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자주, 평화, 친선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의 근본리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자주의 대외정책리념은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간의 본성적요구를 가장 정확히 구현하고있다.
자주적립장을 떠나 인민들은 혁명과 건설을 옳게 전진시킬수 없으며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수 없다.
우리는 그 누가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며 우리 나라를 지배통제하려 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며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유린하는것도 반대한다.
우리는 다른 나라들과의 호상관계에서는 물론 모든 문제를 자주성을 척도로 하여 평가하고 처리하며 자주성을 유린하는 현상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고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평화의 대외정책리념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 인민들의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인민들은 평화로운 환경속에서만 민족번영과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다.
평화는 개별적인 나라와 인민들의 노력에 의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이 단결하여 반전평화수호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 때 인류의 평화념원이 실현될수 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평화의 대외정책리념은 세계의 모든 나라, 모든 인민들과의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전제로 하고있다.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대외정책이다.
우리 공화국은 국제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건전한 국제관계, 국제질서수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