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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강권정책은 파산을 면할수 없다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오늘의 국제사회에서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 강권정책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시대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반력사적범죄행위로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진보적인 나라들,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을 지배하고 통제하기 위한 침략적대외정책의 중요한 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유린하는 침략과 간섭행위도 《국제사회의 정의》를 위한다는 식으로 정당화해나서고있는것은 파렴치하기 짝이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패권주의, 강권정책의 로골적인 실시는 국제무대에서 대결과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엄중한 결과를 초래하고있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힘의 정책은 그 반동성과 위험성으로 하여 세계의 강력한 항의규탄을 받고있다.

국제무대에서 제노라고 하면서 강권을 휘두르며 전횡을 일삼아온 미국이 오늘 비싼 대가를 치르고있는것은 그 누구의탓이 아니라 제탓이다.

강권으로 다른 나라들을 굴복시키고 지배하려는것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이다.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강권으로 다른 나라를 집어삼키려고 하던자들은 례외없이 모두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말았다. 지난 세기 침략과 전쟁으로 악명을 떨친 파쑈도이췰란드와 이딸리아, 일본의 비참한 운명이 그렇다.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지난 시기 침략자들의 전철을 밟고있는 현대제국주의자들의 운명도 달리는 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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