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에꽈도르준비위원회 결성식이 지난해 12월 28일 끼또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총조정자로 볼룬따드출판사 명예총사장 움베르또 오르띠스 플로레스가, 끼또지구 위원장으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알바레스 쎌리가, 동부지구 위원장으로 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비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2.16을 맞으며 집회, 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며 TV특별방영을 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