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17(1928)년 1월 15일 무송에서 몸소 창간하신 《새날》신문은 조선에서의 첫 혁명적신문이였다.
우표의 웃부분에는 《<새날>신문 창간 80돐 기념》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우표는 태양이 솟아오르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배경으로 《새날》신문을 형상하고있다.
우표에는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이 휘날리는 청년동맹기폭속에 형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