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많은 영농물자와 거름을 마련해가지고 만경대구역 만경대농장과 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으로 나갔다.
그들은 흙깔이, 물도랑째기 등의 작업을 하면서 새해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한층 북돋아주었다.
한편 각 도, 시, 군 정무원들도 철도운수부문과 농장들을 비롯한 여러 일터들에서 금요로동의 하루를 보람있게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