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가 지난해 12월 26일 발표한 담화에서 콩크리트장벽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허리를 가로질러간 콩크리트장벽은 조선의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인위적으로 가로막는 반민족적, 반통일적인 물리적장벽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은 분렬과 대결을 추구하는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조선의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사업에 제동을 걸지 말며 콩크리트장벽을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요구에 따라 지체없이 해체하여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