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에서 지난해 12월 20일 시집 《조선인민의 승리》를 출판하였다.
시집에는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인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제1부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가 쓴 《혁명의 계승》, 《조선의 3대장군》, 《선군의 기치》 등 18편의 시들이 편집되여있다.
시집의 서문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는 조국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녀성혁명가이시다,김정숙녀사의 탄생 90돐을 맞으며 녀사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린다라고 지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