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12월 31일기사 목록
뻬루에서 선군정치 및 김정숙동지혁명업적연구 전국토론회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선군정치 및 김정숙동지혁명업적연구 전국토론회가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의 주최로 20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협회 위원장 떼레싸 오띠디아노를 비롯한 여러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을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강력한 나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선군정치는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진보적인류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투쟁의 기치로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숙녀사는 한생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주체위업,인민대중의 자주성과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다 바치신 인류력사에서 가장 위대한 녀성혁명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백두산녀장군께서 김정일동지를 안아키우시여 인류의 찬란한 미래와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전세계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은 조선인민의 반제자주투쟁에 절대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인민대중의 진정한 자유와 복리를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