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사분계선 남측지역에 콩크리트장벽이 구축된 때로부터 28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파키스탄 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농민위원회,로조련맹,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가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콩크리트장벽의 존재는 세계사회의 량심과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고 하면서 사실상 이 장벽은 미국의 《두개 조선》정책의 산물이며 정의와 평화에 대한 란폭한 범죄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미제야말로 조선분렬의 장본인이며 그 영구화를 추구하는 세력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콩크리트장벽의 즉시적인 해체와 남조선에서의 미군과 핵무기의 철수를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