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인민대중의 리익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2(1983)년 7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이전 서부도이췰란드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를 만나주실 때였다.
그때 루이저 린저는 조선을 돌아본 소감에 대해 말하면서 공기가 매우 맑다고 말씀올렸다.
그의 말을 들으신 주석께서는 우리 나라에서는 환경보호사업이 잘되고있다고 하시면서 한때 묘향산에서 금광을 개발하게 되였을 때에도 인민이 휴식할 명승지의 경치를 파괴할수 없어 금광개발을 중지시키였다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인민대중의 리익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정치의 근본으로 삼으시는 주석의 고매한 풍모앞에 루이저 린저는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