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일군들이 선군시대가 요구하는 인민의 참다운 충복,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조직동원자가 되자면 혁명적군중관점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혁명적군중관점을 가진다는것은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 가장 힘있는 력량으로, 뜻과 운명을 같이해나가는 혁명동지로 여기며 언제나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군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관점을 가진다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이 구호를 언제나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 삼고 혁명적군중관점을 철저히 세우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조선로동당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친근한 말과 함께 불리우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일군들은 혁명적군중관점을 확고히 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더욱 헌신적으로 일해나감으로써 당의 인덕정치를 활짝 꽃피우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