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투쟁업적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간직되여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들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이야말로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애국자, 위대한 인간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력사에는 우리 혁명의 가장 엄혹한 시기에 수령님을 맨 앞장에서 견결히 옹호보위하신 김정숙동지의 영웅적위훈이 찬란히 아로새겨져있다.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군인의 한생이였으며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는데 특출한 공헌을 한 거룩한 한생이였다. 총대의 귀중함을 사무치게 절감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앞장에서 견결히 옹호하고 받들어오신분이 바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이시다.
김정숙동지는 우리 조국과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해주신 전설적위인이시다.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전통은 위대한 김정숙동지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혁명유산이다.
김정숙동지께서 발휘하신 혁명적동지애는 수령에 대한 가장 순결하고 절대적인 충실성이며 동지를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사선의 고비도 서슴없이 헤치는 무한한 헌신성이다.
위대한 김정숙동지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은 어떤 고난과 시련도 맞받아뚫고나가는 강의한 투쟁정신이다.
위대한 김정숙동지께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력사적공적은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데 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고있는 오늘의 수령복, 장군복은 위대한 김정숙어머님께서 안겨주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