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18일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인민군을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불패의 혁명무력으로,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하고 인민들과 완벽한 혼연일체를 이룬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또한 김정숙녀사는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훌륭히 안아키우신 분이시며 뛰여난 군사적지략과 예지, 무비의 용감성과 백발백중의 사격술, 높은 조직적수완과 포옹력을 지니신 항일의 녀장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사랑, 뜨거운 동지애를 지니신 녀사께서는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김일성장군을 목숨으로 보위하시였으며 조선의 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투쟁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심으로써 새세대들의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숙녀사이시야말로 진보적인류가 따라배워야 할 위대한 귀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