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17일과 18일 우간다, 에티오피아, 라오스, 벌가리아, 인도네시아에서 강연회, 친선모임,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사범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합법칙적과정을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위대한 선군정치를 펼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전의 나날에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결사옹위하시여 현대조선사에 특출한 자욱을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녀사의 불멸의 공적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존함과 함께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