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12월 25일기사 목록
로씨야와 꾸바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의 주최로 로씨야에서는 기념집회,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에서는 집회, 아바나 비에하구역 천리마중학교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9일부터 21일사이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으며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상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부위원장 크라마렌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1991년 12월 24일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강력한 국방건설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에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빛나게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스크바에 있는 조선고려의학쎈터 행정지배인 쥬꼬바는 김정숙동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녀성혁명가이시라고 하면서 혁명의 사령부를 결사옹위하시고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키우신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과장 워론쪼브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기때문에 미국의 대조선압살공세는 맥을 추지 못하고있으며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앞에는 휘황한 전망이 열리였다고 확언하였다.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백두산3대장군께서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