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3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조선의 장군》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4중창과 녀성2중창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 트럼베트독주와 합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선군사상과 령도로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백승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당과 군대, 국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