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는 김정숙녀사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겨레의 크나큰 민족적자랑으로,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백두산녀장군께서 쌓으신 업적중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안아올리시여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시원을 열어놓으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님의 신변안전을 보위하고 사업을 보좌해드리시면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아들로,백두의 선군령장으로 키우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드센 배짱과 세련된 령도력에는 녀사의 심혈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녀사께서는 위대한 태양을 안아올리시여 우리 겨레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최대의 영광을 지닐수 있게 하여주시였다.
오늘 남녘의 곳곳에서 울리는 《민족의 미래를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 《겨레의 앞길에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어머님의 한평생은 애국, 애족, 애민의 위대한 생애로 빛나고있다.》등의 목소리들은 녀사에 대한 이남민중의 경모심이 얼마나 뜨거운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대표는 김정숙녀사의 업적은 천추만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