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화는 평양원신중학교를 졸업하고 김철주사범대학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주체94(2005)년 1월 뜻밖의 정황속에서 한목숨바쳐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혁명동지들을 구원한 18살의 공화국영웅이다.
평양원신중학교를 유경화중학교로 명명하는 모임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