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뽈스까에서는 집회가, 파키스탄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10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접못하는 정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가장 충실한 전우,주체의 태양을 안아올리신 조선의 어머니,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생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열렬한 혁명투사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스와보이 야누아릐 구좁스끼와 협회 그듸니아지부 위원장 프쉐미스와브 골렌은 집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계승완성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 서기 샤브남 베감 나기는 토론에서 김정숙녀사께서 지니고계시는 걸출한 위인적풍모와 자질은 세계의 모든 녀성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라고 하면서 녀사의 존함은 김일성조선, 김정일조선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