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모임이 2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리명원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의 경축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민족이 받아안은 크나큰 행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해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백두산총대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고 영광스러운 선군혁명의 새 시대를 맞이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의 자욱마다에는 총대중시와 함께 청년중시정치를 베푸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아로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고 경제강국건설의 중요전투장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축시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께 영광을 드립니다》가 랑송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