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90돐을 맞으며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기념무대가 20일에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홍정철은 기념무대에서 한 연설에서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를 따라배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당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항일혁명투사 김옥순은 무대에서 한 발언에서 김정숙동지께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회고하면서 어머님의 고귀한 업적은 후손만대에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무대에 나선 연고자들도 어머님께서 자기들의 일터에 남기신 잊지못할 사연들을 전하였다.
녀성3중창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 등도 무대에 올랐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혁명투사 김정숙동지께서 바라시던 조국의 휘황한 미래는 백두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앞당겨지고있다고 하면서 장군님의 령도를 쌀로써 받들어가는 선군시대의 참된 농민영웅이 될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