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연구보급하기 위한 활동은 올해에도 세계적판도에서 활발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메히꼬로동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캄보쟈 언뜨리 미엑출판사, 뻬루 뿌블리라쎄르출판사 등 여러 나라의 60여개 정당, 단체, 기관들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네팔에서는 정부, 정당의 고위인사들의 참가밑에 선군정치지지협회가 조직되였으며 나이제리아와 도이췰란드에서는 선군정치연구조직이 새로 결성되였다.
나이제리아 아부쟈에서 2차에 걸쳐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관한 련합토론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조선의 뜻깊은 기념일들에 즈음하여 라오스, 프랑스, 우간다, 가이아나를 비롯한 13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연구토론회, 강연회, 독보회, 좌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연 600여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브라질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70여개 나라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조직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뷸레찐을 발행하고 인터네트에 글을 발표하였다.
한편 세계의 300여개 출판보도물들도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본질과 독창성, 불패의 위력을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