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 아흐마드 하싼이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1991년 12월 24일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을 모신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서의 위용을 길이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올해 12월 24일은 김정숙녀사의 탄생 90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녀사께서 민족해방위업에 기여하신 공적중에서 특출한것은 김일성장군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신것과 김정일령도자를 주석의 후계자로, 조선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걸출한 령도자로 키우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녀사의 존함과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오늘도 길이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