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계급교양관에서 미제가 력사적으로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만행을 실증하는 60여점의 자료를 새로 발굴전시하였다.
계급교양관에서는 많은 체험자들과 증견자들을 통하여 새로운 문건들과 사진 등을 발굴수집하였다.
전시된 자료들가운데에는 《자선가》의 탈을 쓴 미제가 지난 세기 전반기 개성지구에도 례배당을 세워놓고 선교사들을 통하여 반동적인 종교의식과 숭미사상을 설교하는것을 보여주는 사진들, 병원에서 《치료》의 명목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인체실험할 때 리용한 도구들과 약병 등 10여점의 사진들과 증거물들이 있다.
또한 해방후 미제가 5월10일망국적단독선거를 거부하여 떨쳐나선 개성지구의 수많은 애국자들과 인민들을 마구 처형하는것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체험자들의 자필자료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령정리, 풍덕리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수많은 애국자들과 인민들을 학살한데 대한 자료들, 례성강철다리와 고려시기의 10여개 왕릉들을 파괴한것을 보여주는 사진들은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가장 흉악한 살인악마, 평화의 교살자들이라는것을 폭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