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19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위력떨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창조하신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께서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을 위한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진문헌들과 사적물, 자료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조일민대표는 감상록에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김일성장군님께서 이끄시는 항일대전에 참가하시여 영웅적으로 싸우신 김정숙녀사를 모신것은 겨레의 크나큰 자랑이며 영광이라고 하면서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썼다.
계속하여 그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민족의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여 우리 민족은 김정숙녀사께서 념원하신대로 통일된 조국에서 끝없는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