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남아프리카, 체스꼬에서 토론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대적도 범접못하는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땅우에 세기적인 변혁을 가져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숙녀사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은 김일성각하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시였으며 김정일각하를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안아키우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강연에서 희세의 령장 김정일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강력한 무장력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