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기념 중앙미술전시회가 18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 한가운데에는 대원수복을 입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원수복을 입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군복을 입으신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를 형상한 작품들이 모셔져있다.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과 선군조선의 모습,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아크릴화 등 여러 종류의 미술작품 80여점이 전시회장에 전시되였다.
그중에는 조선화 《혁명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목숨으로 보위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유화 《어머니》, 아크릴화 《2월의 봄빛》을 비롯한 작품들이 있다.
조선화 《평양의 새봄》, 《새 조선의 국기와 국장이 탄생하던 나날에》 등의 작품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수령님과 어머님의 위대한 업적을 보여주고있다.
아크릴화 《어머님으로부터 권총을 받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조선화 《조국에로》는 백두산장군들의 슬하에서 천출명장의 담력과 배짱을 키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잘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