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학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학원이 걸어온 60년의 력사와 학생들이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당의 핵심으로, 인민군대의 골간으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었으며 훌륭하게 꾸려진 강실을 비롯한 여러 교육시설을 돌아보고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도 관람하였다.(끝)